
프리미엄 K-뷰티 플랫폼 더캐스트(THE CAST)에 말차를 활용한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 ‘피누엘(PINUEL)’이 새롭게 입점했다.
피누엘은 매일 반복되는 피부 관리의 순간에 주목하며,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말차를 중심으로 한 제품 구성을 통해 스킨케어와 바디케어를 연결하고, 피부 관리에 필요한 사용감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말차 바디워시’와 ‘말차 바디로션’이 있다. 말차 바디워시는 녹차가루와 판테놀 등을 함유한 바디 클렌징 제품으로, 일상적인 샤워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말차 바디로션은 샤워 후 피부 보습을 위한 제품으로, 끈적임과 묻어남을 줄인 산뜻한 사용감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말차 PDRN 쉐이킹 모델링팩’을 선보이며 페이셜 스킨케어까지 제품 영역을 확장했다. 해당 제품은 물과 내용물을 섞어 사용하는 쉐이킹 방식의 모델링팩으로, 기존 모델링팩 사용 시 필요한 별도의 혼합 과정을 간편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피누엘은 이러한 제품 구성을 통해 바디 클렌징부터 보습, 페이셜 홈케어까지 일상 속 다양한 피부 관리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말차라는 친숙한 소재를 바탕으로 제품별 사용 목적과 제형에 차별화를 두어 소비자의 다양한 스킨케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더캐스트는 독창적인 제품 콘셉트와 실용성을 갖춘 피누엘을 새롭게 소개하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국내 뷰티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게 됐다.
한편, 더캐스트는 ‘K-뷰티의 다음을 만듭니다(We Build What's Next for K-Beauty)’라는 비전 아래, 대한민국의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글로벌 K-뷰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알리며, K-뷰티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전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해외배송 서비스를 통해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파트너사 HUGSOSO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 및 브랜드 해외 진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더캐스트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갖춘 K-뷰티 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디지털 커머스와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연결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K-뷰티의 다음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