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K-뷰티 플랫폼 더캐스트(THE CAST)에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바로본(BAROBON)’이 입점했다.
바로본은 피부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스크팩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뷰티 브랜드다.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의 사용 방식과 피부 고민별 선택에 주목해 왔다.
대표 제품인 ‘셀프케어 마이크로 버블 7분 마사지 마스크’는 마스크팩과 버블 케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등 사군자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 구성으로, 수분·진정·모공 등 서로 다른 피부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더캐스트에서는 이러한 마이크로 버블 마스크팩을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개별 피부 관리 목적에 맞는 제품부터 여러 종류를 경험할 수 있는 혼합 구성까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입점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더캐스트는 앞으로도 일상적인 홈케어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더캐스트(THE CAST)는 ‘K-뷰티의 다음을 만듭니다(We Build What's Next for K-Beauty)’라는 비전 아래, 대한민국의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글로벌 K-뷰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알리며, K-뷰티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전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더캐스트는 해외배송 서비스를 통해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전 세계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파트너사 HUGSOSO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 및 브랜드 해외 진출을 추진하며, 국내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더캐스트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디지털 커머스와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결합해 한국 브랜드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K-뷰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K-뷰티의 다음을 만들어갈 방침이다.